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차 한-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9.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사국방장관회의국방부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통일부, DMZ 출입권 갈등 속 유엔사에 표창…"접경지역 평화안전 기여"정점식 "안규백 탄핵 청원 10만…경질하고 안보 정책 쇄신해야""하늘 지킬 새 장교들 탄생"…공군 학사사관후보생 333명 임관국방부 " KIDD에서 DMZ법 논의 없어…다양한 동맹 안보 현안 다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