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부연습 종료…한미 양국 군 참가 UFS 26~29일 진행육군 50사단 낙동강여단 기동타격대원들이 21일 한미 연합 군사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 일환으로 경북 구미시 지하공동구에서 실시된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통합방위훈련에서 대원들이 테러범을 제압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구미시 제공) 2024.8.2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UFS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브런슨 "시간도 하나의 조건"…한미 전작권 전환 협상 난항 예상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