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협력 수준 높아져…훈련 규모 줄어들 가능성2019년 8월 25일 독도에서 열린 동해 영토수호훈련에서 세종대왕함(DDG, 7,600톤급)이 독도 앞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19.8.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해군독도일본박응진 기자 '매관매직' 김건희 이어 특검팀도 상고…항소심은 징역 5년검찰, 이번주 마지막 인사 단행…불송치심사부에 부장검사급 보임관련 기사군, 올해 첫 독도방어훈련 완료…이재명 정부 3번째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韓 해군·日 해상자위대, 9년만에 수색·구조훈련한일, 해상 수색구조훈련 9년 만에 재개…내달 7일 실시'독도는 일본이 통치, 한국은 소유 주장' 오보 낸 가디언, 한인 항의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