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0톤급 상륙함 천자봉함 참여…조난 선박 구조 등 훈련 진행7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진행된 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에서 가상의 조난선박에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해군 제공)관련 키워드수색구조훈련SAREX한일협력한국일본국방부김예원 기자 해군 해양정보함 '신기원함', 신호정보 수집장비 국산화한다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관련 기사한일 국방장관 "한미일 공조 지속 협의·AI 첨단 기술 협력 강화"(종합)한일 국방장관, 청년들과 안보 대화…"신뢰 바탕 호혜적 발전 필요"한일 국방장관 "한미일 공조 지속 협의·AI 첨단 기술 협력 강화"해군, 2026 RIMPAC 참가…아시아 국가 최초로 연합 부대 총지휘안규백 "한일군수지원협정 신중해야…美 의회, 전작권 전환 준비 흡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