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노동자 생활 내용을 담은 아이카와 향토박물관 전시물. (외교부 제공) 2024.7.27/뉴스1관련 키워드사도광산유네스코세계유산강제성외교부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정윤영 기자 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관련 기사'위안부 합의' 10년…한일, 훈풍 불지만 과거사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강제노역' 쏙 뺀 사도광산 이행보고서…한일 약속 뭉갰다정부, 사도광산 별도 추도식…"고통 함께 기억, 유가족께 깊은 위로"오늘 사도광산 희생자 별도 추도식…유가족 11명 전날 日도착우의장 "한일 역사·영토문제 우려…진정성 없는 협력 사상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