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이 최우선…요격하면 北 도발 빌미 제공할 수도"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물풍선쓰레기풍선국방부합참김명수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정윤영 기자 미샤, '밀라노 뷰티 위크' 참가…BB크림·PDRN 스킨케어 선봬세라젬, 의료기기 기술 매트에 담았다…최대 60℃ 온열관련 기사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내란특검 '北 무인기 의혹' 김용현 방문 조사…金 "안보 위태롭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