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이 최우선…요격하면 北 도발 빌미 제공할 수도"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물풍선쓰레기풍선국방부합참김명수허고운 기자 국방부 "청해부대, 전쟁·전투 절대 불개입…독자 지휘체계 유지"국방 드론 공방전 본선서 프리뉴·담스데크 팀 우승정윤영 기자 깨끗한나라, 고객 의견 제품·서비스에 반영…CCM 체계 강화TYM, 창립 75주년 맞아 미래 농기계 기술 선봬…KIEMSTA 참가관련 기사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