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고위급 유선협의…'전문가 패널 대체' 연내 발족 가속화ⓒ News1 DB(평양 노동신문=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한미일북핵북러 밀착전문가 패널북한 인권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팽팽한 북미 '가을 대화' 가능할까…韓은 패싱 없는 '총력 외교' 절실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