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업무보고…핵잠·농축·재처리 위한 한미 협의도 가속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업무보고북한대화이재명한상희 기자 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北, 주민에 평양~청진 하늘길 열었지만…편도 20년치 월급관련 기사'주적' 표현 공론화, 적대적 언어 손본다…통일부, '3대 평화공존 청사진' 후속조치권오을 '조선인민공화국' 발언에…보훈부 "개인 소신 아냐"(종합)보훈부 "권오을 '北 조선인민공화국 발언' 정정 계획 없다"정점식 "여야정 비상경제 회의 제안…국정기조 안 바꾸면 비상한 각오"평화도 공감이 먼저다…통일부가 놓친 한 발짝[한반도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