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의 특전대원들이 고속 고무보트를 활용해 해상침투하고 있다.(육군 제공)해상척후조 요원들이 접안 예정지역에 침투해 지역을 확보하고 있다.(육군 제공군관련 키워드육군특전사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5·18 당시 특전사령관 정호용 사망…집단 발포 명령자 '미궁'으로드론으로 표적 찾고 AI 로봇 활용…국방부장관배 저격수 경연대회여인형 "'ㅈㅌㅅㅂ' 중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계엄 반대 메모"'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