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日 "중앙 정부 관계자 추도식 참석" 약속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가 조선인 강제 노역이 이뤄졌던 일본 사도광산의 세계 유산 등재를 결정했다. 제46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회의를 열고 일본 사도 광산의 세계 유산 등재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아이카와 향토박물관 전시장. (외교부 제공) 2024.7.27/뉴스1관련 키워드강제징용유네스코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폐막…신규 유산 28건 승인(종합)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10일간 대장정 마무리…기후 위기 대응·국제 연대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