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대 권위주의' 구도 부각…中 '북중러 거리두기' 심화에 주목전문가 "中, 철저히 국익 중심 외교…북러와 과도한 밀착 여전히 '부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북중 정상회담상하이 협력기구SCO북한한미일나토 정상회의노민호 특파원 中국방부장, 北국방성 부상과 회담…"전략소통·교류협력 강화"한중 첫 공동제작 '리골레토' 베이징 녹였다…'한한령' 속 교류 꿈틀관련 기사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러·중 외무, 대미 관계·우크라 사태 논의…"대부분 입장 일치"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