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대구 첫선 후 中국가대극원 막 올려…김한결·장원친 등 양국 배우 호흡기획부터 제작·배급까지 협업…내년 수교 35주년 앞 문화교류 확대 기대한중 공동제작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을 앞둔 17일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 무대에 작품명이 비춰지고 있다. 관객들이 객석에 자리한 가운데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2026.9.17/뉴스1 ⓒ 베이징=노민호 특파원한중 공동제작 오페라 '리골레토'.(주중한국대사관 제공)한중 공동제작 오페라 '리골레토'.(주중한국대사관 제공)한중 공동제작 오페라 '리골레토'.(주중대사관 제공)노재헌 주중한국대사가 17일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한중 공동제작 오페라 '리골레토'와 관련해 베이징 특파원단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9.17/뉴스1 ⓒ 베이징=노민호 특파원관련 키워드한중관계오페라리골레토한한령노민호 특파원 中국방부장, 北국방성 부상과 회담…"전략소통·교류협력 강화"홍콩 매체 "미중, 시진핑 방미 때 '군사관계 강화책' 발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