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 SCO 회의 계기 회담…라브로프 "올해 양국 교역액 또 신기록"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오른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해 4월 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마친 뒤 조인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04.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시 더 위험해 진다…희생양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