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사망사고 재발대책…수류탄 과목 2주차부터 육군 신교대 군기훈련 지휘관 '영관급'으로 상향<자료사진>2022.6.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마련된 지난달 육군 신병교육대에서 군기훈련(얼차려)을 받다 숨진 훈련병의 시민 추모 분향소에서 고인의 부모가 추모를 마친 시민을 안아주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훈련병국방부육군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병오년 첫 입영식 주관안규백, 훈련병 행군훈련 현장 찾아…"드론, 제2의 개인화기 될 것"軍 성고충상담관 기 살린다…권한 늘리고 대우 개선[단독]"폭염엔 속수무책" 온열질환 군인, 상반기만 140명…올해 급증 예상"지휘관이 후진적 병영문화 답습" 훈련병 사망 중대장 형량 늘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