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사망사고 재발대책…수류탄 과목 2주차부터 육군 신교대 군기훈련 지휘관 '영관급'으로 상향<자료사진>2022.6.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마련된 지난달 육군 신병교육대에서 군기훈련(얼차려)을 받다 숨진 훈련병의 시민 추모 분향소에서 고인의 부모가 추모를 마친 시민을 안아주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훈련병국방부육군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국방 차관, 육군훈련소 방문해 혹서기 훈련 점검…"안전 최우선"귀신잡는 해병대, 폭염은 못 잡아…생활관 에어컨·야외훈련 조정[단독] 차은우, 軍서 천주교 신자 됐다…세례명은 '사도 요한'(종합)[단독] 차은우,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 받고 정식 신자 됐다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