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들에게 직접 정신전력 교육 실시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새해 첫 입영식에서 김규하(대장) 육군참모총장이 환영인사 후 입영장정을 격려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5/뉴스1관련 키워드육군국방부육군참모총장육군훈련소김규하김예원 기자 "영웅이 돌아왔다"…中, 한국전쟁 중국군 유해 12구 대대적 환영국방부, 제13차 중국군 유해 송환 인도식 개최…12구 대상관련 기사종합특검, '군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박차…전 국방부 검찰단장 재소환[단독]12·12 군사반란으로 서훈 취소된 10명 보훈수당, 10분의 1만 환수된다전쟁 와중 '국방장관과 갈등설' 美육군장관 "사퇴 없다"'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쫓겨난 美육참총장 "미군, 품격 있는 지도자 가질 자격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