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장 지휘 조치에 조언 가능…감정노동휴가 확대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각개전투훈련장에서 훈련병들이 훈련을 받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성고충상담관양성 평등허고운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안규백 "트럼프의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