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의 모습. 2024.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박응진 기자 현직 검사 "많은 사건 처리할수록 법 왜곡죄로 고소 위험 올라가"'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관련 기사"하메네이 독재 종식 좋지만 가족·친구 걱정"…재한 이란인들 '희비'김애란 단편부터 박준 산문까지…'창작과비평' 60주년 기념호"민간인 학살 전쟁 멈춰야" 시민단체, 미국·이스라엘 규탄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에 김선주 전 경상대병원 교수 임명이을동물병원, 국소마취 레이저로 '반려견 피부혹' 제거술 120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