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풍선 등 사흘 연속 복합 도발…美핵항모 참가 한미일 훈련 반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지도하에 전날인 19일 신형 중장거리 극초음속 미사일용 고체연료 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극초음속IRBM합동참모본부합참북한오물풍선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한미연습 개시에 무력시위로 대응…北, 두 달 만의 탄도미사일[일지]北, 트럼프 취임 후 첫 탄도미사일 도발…연합훈련 맞대응(종합)北, 전략순항미사일 발사…軍 "사전 인지, 제원 정밀 분석 중"(종합2보)북한, 정찰위성·ICBM 준비 계속…軍 "미사일 기습발사 가능"북한, 작년 말부터 '국경선화 작업' 중단…軍 "재개 여부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