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속 도발…美 핵항모 참가 한미일 훈련 반발 차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중거리탄도미사일용 대출력 고체연료 발동기(엔진)의 첫 지상분출시험.[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탄도미사일중거리IRBM오물풍선풍선합참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北, 한미일 '프리덤 에지' 반발…"필요시 강력·단호한 행동"軍 "北 추가파병 임박 징후 없어…SRBM 대부분 개발 완료"유용원 "우크라이나에 천궁-II 지원 적극 검토해야"北, 동해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극초음속' 개량형 가능성(종합3보)국산 천궁-II 추가 배치…8월 1일부터 본격 임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