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 北 3만명 추가 파병 원해" 주장에 신중론 "'대남 타격용' 미사일 역량 강화…휴전선 부대 노후미사일 대체"
17일 공개된 우크라이나 드론이 포착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군인의 모습. 사진은 젤렌스키 대통령 X(옛 트위터) 영상 갈무리. 2024.12.17 ⓒ 뉴스1 김지완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개량형 240㎜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155㎜ 자행평곡사포(자주포)용 사거리 연장탄의 성능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