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공중급유시스템'로 임무 효율성↑…자율 시스템 전력화 계획'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국내 명칭 KC-330 시그너스).(에어버스 제공)에어버스 DS 마케팅 총괄 샹탈 욘셔 수석부사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소재 국방컨벤션에서 설명회를 열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박응진기자에어버스의 '자동 공중급유시스템'(A3R) 시뮬레이터. 2024.6.19/뉴스1 ⓒ News1 박응진기자관련 키워드에어버스공군공중급유기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하메네이 폭사·호르무즈 봉쇄·하르그 공습…'금기 깬 40일' 전쟁 일지"2000억원 美 사드 레이더도 당해"…이란 사우디 기지 공격 여파중동 교민 대피 카드로 軍 수송기 검토…'시그너스' 출격 가능성공중급유기 2차 도입 사업 재점화…에어버스·보잉이 경쟁"송수신기는 왜 꺼"…美여객기 베네수 인근 美공군기와 충돌 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