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혔던 40일…세계 뒤흔든 美·이란 전쟁, 발발부터 휴전까지

2월28일 공습 첫날 이란 최고지도자 폭사…3월8일 차남 모즈타바 선출
3월13일 美, 하르그섬 폭격…3월18일 이란 에너지시설로 공습 확대

본문 이미지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테헤란의 하메네이 거처를 촬영한 에어버스 위성사진. 2026.02.28 ⓒ 로이터=뉴스1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테헤란의 하메네이 거처를 촬영한 에어버스 위성사진. 2026.02.2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 AFP=뉴스1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
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제공항 인근에서 이란의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가 착륙을 준비하고 있다. 2026.03.16.ⓒ AFP=뉴스1
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제공항 인근에서 이란의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가 착륙을 준비하고 있다. 2026.03.16.ⓒ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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