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군용기·전세기, 육로, 교통 등 모든 수단 총동원" 지시21년 미라클 작전·23년 프라미스 작전 등 국민 대피 임무 수행공군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 2024.10.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KC-330 시그너스공군국방부합동참모본부이재명김기성 기자 심폐소생술·사격도 '과학화'…달라진 예비군 훈련장 가보니[르포]'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