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군사합의 효력 정지…신뢰 회복 가능성 고려해 '폐기' 아닌 '효력 정지' 결정대북 확성기. 2018.4.23/뉴스1대북 확성기. /뉴스1관련 키워드9·19 군사합의북한대북 확성기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이재명호 내년 '한반도 공존 프로세스' 힘 싣기…北 견인 카드는 글쎄'냉담' 北에 던진 군사회담 카드…"실효성 낮아" vs "제의 자체가 유의미"국민 2명 중 1명 이상 "통일 필요 없다"…51%로 역대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