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군사합의 효력 정지…신뢰 회복 가능성 고려해 '폐기' 아닌 '효력 정지' 결정대북 확성기. 2018.4.23/뉴스1대북 확성기. /뉴스1관련 키워드9·19 군사합의북한대북 확성기이창규 기자 佛경제장관 "대규모 폭력시위 피해액 최대 수억 유로 추산"우크라, 나토 조달청 통해 무기 구매한다…조달 경로 다변화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南 자작극에 보복" "北 요새화 멈춰라"…남북 강대강 대치나경원 "김정은 참수훈련 즉각 실시해야…DMZ 참사 은폐·축소 규명"軍, '상응 조치' 공언했지만 방안 마땅치 않다…대북 구상 추동력은 저하정부, 남북군사회담 재개 대비…준비 TF 발족·분야별 모의회담 추진경기 북부서 '드론 출현' 소동…훈련 중이던 美 정찰기로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