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 가능성 작다' 중론이지만…'긴장완화·정책 일관성 부각' 효과 의견도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 주위로 완성된 철책이 보이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인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마을 내 군 막사 주위에서 주민들이 농사일을 하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군사회담국방부남북 대화군사분계선DMZ허고운 기자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韓·캐나다 2+2 장관회의…북극·방산 등 전방위 협력 강조"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학자 143명, '한미 대북정책 협의체' 반대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