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 가능성 작다' 중론이지만…'긴장완화·정책 일관성 부각' 효과 의견도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 주위로 완성된 철책이 보이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인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마을 내 군 막사 주위에서 주민들이 농사일을 하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군사회담국방부남북 대화군사분계선DMZ허고운 기자 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명 적발…"확고하게 신상필벌할 것"김예원 기자 국방부, 특전사 2인자' 박정환 전 참모장 정직 3개월 처분보훈부 서울청·한화시스템, 국가유공자에 명절 음식 대접관련 기사"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학자 143명, '한미 대북정책 협의체' 반대 성명국방부·통일부, 남북군사회담 대비책 논의…"준비 역량 지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