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결심으로 할 수 있는 단계 아냐…각 부처 의견 들어 결정"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2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계기 한미일 국방장관 다자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신원식확성기북한오물풍선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허고운 기자 합참 "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유엔사 조사 지연도 없어"[팀장칼럼] DMZ 폭발 사고, 군은 의혹에 답해야 한다관련 기사부승찬 "尹, 외환 혐의 적용 쉽지 않다…심증은 가지만 입증이"[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尹 체포 날, 내란 국조…與 "공수처, 나라 시끄럽게" 野 "영장 불법인가"합참 "작년 12월 대통령 만찬서 비상계엄 논의 없었다"민주 "우크라 불길 한반도 끌고오려는가…신원식 즉각 문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