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서 67분간 최후 진술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11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최종의견을 진술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홍유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일)한동훈 "새천년 NHK '룸살롱 언어' 쓰는 민주당 오빠들이 훈수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