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판 말 옮기듯 가벼운 말로 위기 부추겨…한기호는 제명""정권 위기 무마할 속셈이냐…윤과 충암파엔 다 계획이 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찬대 원내대표, 이 대표, 김민석 수석최고위원. 2024.10.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재명전쟁장난북한우크라이나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미중 정상회담 예의주시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중순 이후 최저…노동시장 회복세구진욱 기자 서울 곳곳서 'K-명절' 체험…송편 빚고 서울달 아래 전통놀이[단독] 국정자원 화재 겪고도…공공시설 리튬배터리 안전조치 1년째 미완관련 기사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북한군 송환 공개'에 與 "유감" 野 "北 두려웠나" 靑 "사전 인지"(종합)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안철수 "北포로 한국행 왜 숨겼나"…與 "음모론 무슨 도움되나"민주진보 진영 '파병의 정치학'…盧 이라크 파병과의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