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서 한미일 국방장관회담…고위급 협의 정례화 합의북핵 대응 3국 TTX 시행하고 연내 안보협력프레임워크 작성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2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계기 한미일 국방장관 다자회담에서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2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계기 한미일 국방장관 다자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2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계기 한미일 국방장관 다자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일국방장관신원식프리덤 엣지다영역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김태효 "尹, 한 문장씩 불러주며 지시"…트럼프·바이든에 전달된 '계엄 메시지'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안규백, 29~31일 일본 방문…고이즈미 방위상과 양자회담취임 100일 앞뒀지만…"국방부 장관이 안 보인다"[한반도 GPS][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