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의관 286명 파견 상태…보훈병원은 의사직 27명 신규 채용지난 3월 27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가운 아래 군복과 군화 차림의 군의관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3.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2024.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군의관전공의국방부보훈부국가보훈부응급실의대증원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