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신협력 비전 포럼' 개회사…"내년은 한일관계 새출발 이정표 돼야""정치는 국경에서 멈춰야 한다" 발언 인용하며 한일관계 개선 강조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 신협력 비전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2025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미래를 위한 방향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5.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한일관계국교정상화 60주년제3자 변제노민호 특파원 中국방부장, 北국방성 부상과 회담…"전략소통·교류협력 강화"한중 첫 공동제작 '리골레토' 베이징 녹였다…'한한령' 속 교류 꿈틀관련 기사조태열 "6주 뒤 새 정부 출범…지정학적 지각변동, 초당적 대응해야"새 정부 외교 과제 무겁다…'트럼프·시진핑 방한·한일 수교 60주년'이번 주엔 尹 대통령 탄핵 여부 결정날까…정상외교 향방도 달라진다조태열 장관, 日 외교·정계 주요 인사들과 회담…"협력 의지 재확인"조태열, 日 관방장관 면담…"한일 관계 긍정적 흐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