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만의 한일 회담 성사…"비핵화 위해 공조"자민당 간사 등 일본 정계 주요 인사와 회담도…"우호 관계 지속 기대"조태열 외교부 장관(왼쪽)과 이야와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22일 일본 도쿄 외무성 이쿠라공관에서 한중일 외교장관 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조태열 외교부 장관(왼쪽)과 모리야마 히로시 자민당 간사가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한일중 외교장관 회담자민당조태열장관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조현 "미국의 요구는 전례 없지만…한미동맹, 시대 맞춰 변화 필요"이시바 위기지만…한일, 광복 80주년 앞두고 '간접 셔틀 외교'한일 수교 60주년 앞두고 '사도광산 잡음'…이시바 방한 계기 해소될까"한중일 외교장관 회담 26일 부산서 개최 조율" -日요미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