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사격·전사상자 처치 등 훈련…이국종 대전병원장도 참가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지난 8일부터 서북도서 일대에서 육·해·공군 지원 작전사가 참가한 가운데 전반기 합동 도서방어훈련을 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도서방어훈련 중 전차 사격을 하고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2024.5.10/뉴스1관련 키워드해병대서북도서연평도백령도허고운 기자 국방부 "北 대남 확성기 가동하면 비례적 조치 필요…결정된 건 없어"보훈부, 신임 공직자 '독립·호국·민주' 현장체험 확대 추진관련 기사해병대, 백령도·연평도 일대 합동도서방어훈련…호국훈련 일환[뉴스1 PICK] 해병대사·서방사, 서북도서 일대서 '후반기 합동도서방어훈련' 실시크로아티아, 6400억 규모 '천무' 18대 계약…韓 방산과 첫 대규모 협력서북도서 최전방엔 '해병 여군 4인방' 있다…"적 도발엔 단호하게"해병대, 연평도서 2분기 해상 사격훈련… K-9 자주포 등 300여 발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