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국방연구원 추산…'선물정치'에 연간 2조 5000억 원 사용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탄 메르세데스-벤츠의 '마이바흐' 차량 뒤를 포드의 밴 차량들이 따르고 있다.(조선중앙TV 갈무리)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그의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사치품북한김주애허고운 기자 "DMZ서 발견된 새 북한군 지뢰, 유실 아닌 '매설'…시점은 작년 9월 전"전인범 "DMZ 사고 재발 막으려면 군사분계선 다시 정해야"관련 기사10년 만에 물러난 '김정은 금고지기'…北, 세대교체 폭풍 세다"모조품도 상관없다"…北 '돈주'들 사이에서 샤넬 화장품 인기"北 김정은, 강동군병원 준공 앞두고 中 의료기기 30억원치 샀다"북한 권력의 심장, 김정은의 '개인 금고'를 열다北 최선희 따라온 중국 화물기…中 '선물 보따리'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