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교역 활성화되면서 해외 사치품 반입 급증(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6월 24일 아내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방문한 모습. 리설주 여사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 가방을 착용해 큰 화제가 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샤넬북한 사치품임여익 기자 이소희, 국힘 '주간 우수의원'…치과 사망사고·연금 사각지대 지적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에…11년 묶인 담뱃값 인상론 다시 고개드나관련 기사北 백두혈통의 여전한 '명품사랑'…리설주는 구찌·주애는 까르띠에북한 백화점에 샤넬, 나이키, 아디다스…제재 뚫은 수입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