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교역 활성화되면서 해외 사치품 반입 급증(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6월 24일 아내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방문한 모습. 리설주 여사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 가방을 착용해 큰 화제가 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샤넬북한 사치품임여익 기자 정동영 "최근 북한 입장에 우려…평화 위해 인내하며 멈추지 않을 것"'총잡이' 된 후계자 주애…이젠 김정은 옆에 없으면 이상하다관련 기사北 백두혈통의 여전한 '명품사랑'…리설주는 구찌·주애는 까르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