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복지단 운영 밀리토피아 호텔·문화센터→해병대 호텔로 개관野 '채 상병 특검법' 추진 속 尹 "앞으로도 김 사령관 중심으로"김계환 해병대사령관. (해병대사령부 제공) 2024.1.16/뉴스1관련 키워드해병대해병대사령부김계환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 갈림길(종합)'VIP 격노 은폐' 문연철 대령 구속 기로…특검 "尹 치부 감추려 작전"'채상병 수사 외압'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오늘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