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혐의 문연철 前해병대사령부 방첩부대장도 구속 면해채 상병 순직 사건 처리 과정에서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를 받는 황유성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8.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황유성문연철송송이 기자 공수처 "김승원 의혹 제기 한동훈 관련 與 고발 사건, 접수 안돼"사법연수원 17기 "대법관 재제청 요구, 삼권분립 파괴·헌법 위반 행위"관련 기사[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종료 D-7 종합특검 막판 속도…김건희·윤한홍·홍장원 등 처분 임박'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 갈림길(종합)'VIP 격노 은폐' 문연철 대령 구속 기로…특검 "尹 치부 감추려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