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오후 2시10분 영장심사황유성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으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30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중수청 설명회 온도차…검사 40명 '미지근' 수사관 500명 '북새통'(종합)"일본 노동수사 검·경·특사경 한몸처럼…'사법면담' 벤치마킹해야"이상혁 수습기자 성추행 폭로하자 폭행한 삼촌…흉기 들고 맞선 조카 손 들어준 대법공수처 "중수청 4급 이상 공무원 수사 가능해야…경찰은 총경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