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엔 美대표부 9일 발표…대북제재위 패널 종료 대응6박7일간 韓·日 순방 계획…대체기구 설립 방안 고심린다 토마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17일(현지시간) 뉴욕 유앤 본부에서 러시아의 흑해 곡물 협정 종료 결정과 관련해 취재진을 만나 "러시아가 인류를 인질로 잡고 있는 잔인한 행위” 라고 밝히고 있다. 2023,7.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린다 토마스 그린필드 주유엔미국 대사유엔 안보리대북제재 전문가 패널대북제재안보리 결의안DMZ비무장지대한일 순방노민호 특파원 中공산당 5중전회 내달 26~29일 개최…'전면 종엄치당' 논의관세·AI·대만…美 가는 시진핑, 트럼프 담판서 챙길 '3대 과제'김성식 기자 LG엔솔, 엔비디아 AI 팩토리 생태계 합류…국내 배터리사 유일"그린 수소만 된다는 '족쇄' 풀어야…해외 수소 도입도 불가피"관련 기사외교부 "전문가 패널 임기 종료되지만…대북제재는 여전히 유효"北, 주유엔 美대사 한·일 순방 비난…"제재에 활기 넣으려는 비루한 구걸"주유엔 美대사 "대북제재 효과적…중요한 건 이행" 무용론 일축DMZ 찾은 유엔美대사 "美, 北에 적대적 의도 없어…대화 응해야"방한 美 토머스-그린필드 유엔대사, 오늘 외교·국방장관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