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감시 새 메커니즘 모색 과정서 중러 협력 기대 안 해"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UN) 미국대사가 17일 서울 용산구 아메리칸 디플로머시 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유엔 안보리린다 토마스 그린필드주유엔 미국대사대북제재중국러시아이란제재 결의노민호 특파원 中공산당 5중전회 내달 26~29일 개최…'전면 종엄치당' 논의관세·AI·대만…美 가는 시진핑, 트럼프 담판서 챙길 '3대 과제'관련 기사미국 거부권 행사…유엔 안보리, 가자전쟁 휴전 결의안 채택 불발유엔 美대사 "이란, 이스라엘 추가 공격시 '심각한 결과' 초래"美유엔대사 "가자지구 기아 상황 감시할 것" 인도적 지원 촉구(상보)"유튜브만 100여개"…시대 변화에 달라진 탈북민의 '미디어 활동'외교부 "전문가 패널 임기 종료되지만…대북제재는 여전히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