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외무성 부상 담화…"거널 난 제재에 당황스러운 모양"린다 토마스-그린필드 주유엔(UN) 미국대사가 16일 오전 비무장지대(DMZ) 내 미군 부대인 ‘캠프 보니파스’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청사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북한주유엔미국대사대북제재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다자외교 자신감 얻은 북한…유엔서 한미 상대 '외교 공세'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