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외무성 부상 담화…"거널 난 제재에 당황스러운 모양"린다 토마스-그린필드 주유엔(UN) 미국대사가 16일 오전 비무장지대(DMZ) 내 미군 부대인 ‘캠프 보니파스’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청사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북한주유엔미국대사대북제재최소망 기자 현대드림투어, 해외 주재원 정착 지원…190개국 '리로케이션 서비스' 출시피죤, 포켓몬 협업 '액츠 캡슐세제' 출시…8배 초고농축관련 기사다자외교 자신감 얻은 북한…유엔서 한미 상대 '외교 공세' 예상안보리서 북 ICBM 논의…"중·러가 부추겨" vs "미국 때문"(종합)"러 파병 북한군 4500명, 11월 중 실전에 투입될 듯"(상보)해리스 전 주한미대사 "김정은 핵 포기? 순진해 빠진 것"'북러 군사협력 증거 없다'는 러…외교부 "관련 내용 설명하면 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