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방러로 대면외교 재개…ARF 참석 시 '핵개발' 정당화할 듯조태열 외교장관과의 남북 외교수장 '조우' 가능성도 배제 못해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지난 1월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지난 2022년 8월 박진 당시 외교부 장관과 안광일 북한 주인도네시아 대사 겸 주아세안 대표부 대사. (외교부 제공) 2022.8.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최선희 북한 외무상코로나19ARF아세안지역안보포럼아세안북러남북관계북한 도발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방북' 싱가포르 외교 "북미대화 역할? 억측…北 그럴 준비 안돼"北 최선희 ARF 불참할 듯…조태열 "만나면 도발 중단 요구할 것"北 최선희 ARF 불참 가닥…'국제 질서'보다 '마이웨이'왕이 中외교부장, 라오스 ARF 참석…北최선희 참석 여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