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 배경엔 "특별한 상황 변화 없다고 판단했을 것"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회의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왓타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최선희 북한 외무상ARF남북관계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와봤자 외톨이' ARF 흥미 떨어진 北…'마이웨이' 외교 가속화조태열, 러 라브로프·北 리영철 '면전'에 "북러 군사협력 규탄"연이틀 작정하고 입 꾹 닫은 北 리영철…"별도 지시 받은 듯"北 최선희 결국 ARF '불참'…뜨뜻미지근한 中 때문?[뉴스1 PICK] '싸늘한 남과 북'…라오스 아세안 외교장관 만찬장 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