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서 제2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실무그룹 회의이준일 외교부 북핵외교기획단장(우), 미국 린 데버부아즈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가운데), 일본의 쿠마가이 나오키 일본 외무성 사이버안보대사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실무그룹 회의를 계기로 기념촬영하고 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사이버 위협한미일외교부허고운 기자 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K-방산, 에스토니아와 협력 확대…공동개발·기술협력 모색관련 기사문 전 대통령 "김정은, 대화의 장 나오길…북미·남북대화 나서야"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北, 한미일 '프리덤 에지' 반발…"필요시 강력·단호한 행동"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