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남북군사합의 복원 가장 시급…다시 평화시계 돌리자"문재인 전 대통령(가운데)과 김정숙 여사(오른쪽), 조정식 국회의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및 남북군사합의 8주년 기념식에서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2026.9.18 ⓒ 뉴스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