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지침 따라 공군도 적용… 해군·해병대는 자체 시행 중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2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다자녀 가족 초청 격려행사에서 맹준영 상사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11.21/뉴스1관련 키워드육군다자녀4자녀당직근무허고운 기자 [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관련 기사군 주택 공급 기준 손질…다자녀 기준 완화·부양가족 많은 군인 우대'6남매' 둔 군인 아빠… "아이들 키우기 힘들지만 행복이 더 커"GP 등 '경계작전부대' 초급간부 2027년엔 연봉 최고 5000만원신원식, 다자녀 군인·군무원 격려… "가족 행복이 강군 건설 첫걸음"나경원 "다자녀가구 감세·주택 더 세심하게 살피고 육아휴직 불이익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