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가 시작된 지난해 8월 캠프 험프리스에서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다. 2023.8.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경기도 평택 팽성읍 안정리 일대에 있는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2024.1.17/뉴스1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가드레일북한험프리스주한미군미국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관련 기사美의 흐릿한 안보 청구서…한국, 노림수 잘 짜면 관세 협상 지렛대"주한미군 현 규모 유지" 美 의회 통제력 확보했지만…"낙관은 일러""국방비 두 배 올려라"…'트럼프 안보 청구서' 덩치 커졌다"차기 정부, 주한미군 축소 대비해 '동북아 집단안보' 다시 검토해야"방위비보다 더 큰 것 온다…美 국방장관 '샹그릴라 연설'의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