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가 시작된 지난해 8월 캠프 험프리스에서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다. 2023.8.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경기도 평택 팽성읍 안정리 일대에 있는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2024.1.17/뉴스1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가드레일북한험프리스주한미군미국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美의 흐릿한 안보 청구서…한국, 노림수 잘 짜면 관세 협상 지렛대"주한미군 현 규모 유지" 美 의회 통제력 확보했지만…"낙관은 일러""국방비 두 배 올려라"…'트럼프 안보 청구서' 덩치 커졌다"차기 정부, 주한미군 축소 대비해 '동북아 집단안보' 다시 검토해야"방위비보다 더 큰 것 온다…美 국방장관 '샹그릴라 연설'의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