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유지하면서 일, 중, 러 등과 다자협력 추구해야"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동북아시아 집단안보임시 국가 방어 전략주한미군중국 대만 침공임여익 기자 10만명 중 1명 희귀병…국내 첫 치료제 '헌터라제'의 끝없는 도전[약전약후]엑셀세라퓨틱스, 매출 5배로…카티스템·중국서 성장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