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예산]전력운영비 5.8% 늘어난 40.1조… '27년 동결' 주택수당 2배방위력개선비는 17조로 2.0% 증액 그쳐… "대형사업 종료 예정 감안"주한미군의 '패트리엇' 지대공 유도미사일. 2018.10.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군 장병. 2022.8.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예산안국방부국방예산북한복지핵.미사일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한병도 "李대통령 기자회견, 국정 신뢰 제고 계기…野, 음모론 중단해야"[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정기국회 오늘 개막…인사청문·국감·예산 곳곳 가시밭길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