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예산]전력운영비 5.8% 늘어난 40.1조… '27년 동결' 주택수당 2배방위력개선비는 17조로 2.0% 증액 그쳐… "대형사업 종료 예정 감안"주한미군의 '패트리엇' 지대공 유도미사일. 2018.10.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군 장병. 2022.8.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예산안국방부국방예산북한복지핵.미사일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대만 "中, 10·25 반환일 빌미 인지전…무력 병합 의도 경계해야"청년문화예술패스, 2006·2007년생 지원금 '연말까지 사용 가능'공군 "광주 T-50 대대는 예천·TA-50 대대는 중원·서산 분산배치""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골든돔·황금함대 꿈 날아갈 수도"北 지뢰 사고 난 DMZ 관광 확대…안전점검 방식·결과는 제대로 공개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