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구형 장비 및 위생 문제 지속…5년 전 조사와 달라지지 않아방탄 헬멧·보호대도 '통증·착용 불편감' 불만 꾸준히 제기한 군인이 훈련 중 아군에게 전달할 재보급 물자(탄약, 식량, 의약품 등)를 종류 및 크기별로 구분해 포장 및 의장하고 있다. (육군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군인훈련수통국방부황희더불어민주당국정감사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단독]"폭염엔 속수무책" 온열질환 군인, 상반기만 140명…올해 급증 예상[임용한의 역사 크루즈] 미군의 굴욕내년 병장 월급 최대 205만원…국방예산 첫 60조 돌파[2025 예산]'노르망디 물맛' 수십년된 훈련소 수통 바뀔까…인권위 "개선 권고""안전모·방탄조끼 착용 안해"…'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 공개